명언


"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와 피렌체의 니콜로 마키아벨리는 전혀 무관한 것 같지만, 역사와 예술은 서로 묘한 친화력이 있다. 그러므로 우리는 근대국가의 개념을 확립한 마키아벨리에 대해서도, 국민들을 경건한 그리스도교도로 만들어 마키아벨리적 국가의 필요성을 없애려 했던 성 프란체스코에 못지않은 공간을 할애해야 한다." — 니콜로 마키아벨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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